티코와 쇠똥...ㅎㅎ 티코가 시골길을 가다가 쇠똥을 치었다. 쇠똥이 화가 나서 소리쳤다. "니가 뭔데 날 깔고 뭉개는 거야?" "나? 자동차다, 왜?" 그러자 쇠똥이는 픽 웃으며 말했다. "야, 니가 자동차면 난 피자다." ▼ 문학공간 ▼/★.웃음 보따리 2015.10.28